[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1,046원 후반대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104엔 초반대에 머무르고 있다.
오후 1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6.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9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4.2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2% 상승에 그쳤다.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이 여전히 고착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046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협상 실망감에 104엔 초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0-12-11 13:09: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