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59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속선을 그리면서 103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9.8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3.8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1엔 상승했다. 미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59원 대 기록…달러-엔화는 지분 조정 매수로 103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1-01-20 13:30:5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