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1,033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FOMC 회의 결과 발표 영향으로 108엔 후반대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12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3.27원에 거래가 이러지고 잇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9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8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7% 하락했다. 이날 미국이 기준금리를 2023년까지 동결시키는 내용을 담은 FOMC회의 결과를 발표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세 지속에 1,03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FOMC결과 발표에 108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1-03-18 12:42:4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