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그리면서 1,033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109엔 중반대까지 치달았다.
오전 11시 5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3.7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16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미국의 모닝스타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엔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 1,033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1-03-29 11:58:3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