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이 개최되고 있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모형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를 보기 위해 참관객들이 모여 있다. 이 모형 도로 곳곳에는 카메라를 설치, 차량의 속도, 불법주정차 등을 포착해 영상으로 보여준다.
이 같은 도로영상관제 데모는 (주)노비텍이 개발한 카메라 기술을 통해 실현됐다. 이번 데모는 글로벌 셔터(Global shutter) 기술과 줌렌즈(Zoom Lens)가 탑재된 일체형 IP카메라를 비롯해 4K UHD 영상을 통해 움직이는 차량의 번호판을 선명한 화질로 식별할 수 있는 카메라 등으로 시연했다.
이번 전시회는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