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홀에서 개최된 ‘인터배터리 2021(InterBattery 2021)’(이하 인터배터리)에는 많은 관람객이 발걸음을 해 배터리 관련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제품과 설명을 집중해서 살펴보거나, 업체의 설명을 경청하고, 만질 수 있는 제품들은 직접 만져보는 등 집중해서 전시 제품들을 살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 주관으로 열린 인터배터리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 등 배터리 분야 대기업을 포함한 총 229개 기업이 참여해 500부스 규모로 마련됐으며,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