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045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미국의 고용지표가 악화되면서 109엔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5.27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7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7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무려 0.8% 하락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고용지표가 악화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45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주간 고용지표 악화에 109엔 대까지 물러나
기사입력 2021-07-09 11:35:4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