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40원 대를 넘어서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상승세를 그리면서 110엔 중반대를 기록 중이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1.2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0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5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2% 상승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040원 대 돌파…달러-엔화 환율은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에 110엔 중반대 넘어서
기사입력 2021-07-14 13:07:3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