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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 연준 부의장, 내년 말까지 금리 인상 조건 충족 예상(LME Daily Report)

[8월4일] 연준 부의장, 내년 말까지 금리 인상 조건 충족 예상(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4일 비철금속 시장은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대부분의 품목이 하락 마감했다.

Copper는 4일 역시 전일 처럼 아시아 장에서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약세를 보였다. 아시아 장에서는 한 때 $9,600선을 회복하며 단기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일부 확인되는 듯 했지만 런던 장에서 다시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다. 이후 미국 장에서 발표된 고용 지표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는 것으로 발표되자 $9,500선이 무너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미국의 7월 민간 고용은 33만 명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는데 이는 예상치인 65만 명 및 지난 달 68만 명 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이다. 이는 대부분 델타 변이 확장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피터슨 국제 경제 연구소 연설을 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은 2022년 말까지 연준의 금리 인상 조건이 충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플레이션인 올해 3%로 상승한 후 내년에는 2.1% 수준에 머물며 2%라는 연준의 목표치를 충족할 것으로 보았다.

GDP는 올해 7% 성장한 후 내년에는 3.3% 추가 성장할 것으로 보았고 실업률 역시 내년 말에는 3.8%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점쳤다. 미국 재무부 역시 11월 부터 국채 발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됐다. 현재 전문가들은 재정 적자 규모를 고려할 때 국채 발행 규모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 상황이다.

5일 역시 미국 고용 지표가 발표되는 가운데 델타 변이의 영향을 확인하며 장을 살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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