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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63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화이자 백신 정식승인에 109엔 중반대로 뒷걸음질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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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63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화이자 백신 정식승인에 109엔 중반대로 뒷걸음질

기사입력 2021-08-24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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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063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화이자 백신의 정식승인에도 109엔 중반대로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12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3.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3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3% 물러섰다.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정식 승인을 내리면서 기대감이 부각됐으나 달러-엔화 환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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