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62원 대에서 이렇다 할 변동폭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의 잭슨홀 미팅이 임박한 가운데 109엔 후반대로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1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2.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4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물러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6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2% 하락했다. 이번 주 진행될 잭슨홀 미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나 환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원-엔화 환율, 1,062원 대에서 박스권 행보…달러-엔화 환율도 잭슨홀 미팅 앞두고 109엔 후반대 횡보
기사입력 2021-08-25 13:13:5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