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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승객 건강 지키는 MANN-FILTER FreciousPlus 캐빈필터
김우겸 기자|kyeom@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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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승객 건강 지키는 MANN-FILTER FreciousPlus 캐빈필터

기사입력 2021-10-06 09: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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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승객 건강 지키는 MANN-FILTER FreciousPlus 캐빈필터

[산업일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염된 공기의 영향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는 교통량이 많은 실외뿐만 아니라 내부에까지 많은 영향을 끼친다.

미국 환경 보호국(EPA)의 연구에 따르면 대기 오염은 실제로 실외보다 2~5배 더 높을 수 있다. 차량 캐빈에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만앤휴멜(만필터 모회사)의 엔지니어링 필터부문 부사장인 마틴 클레인(Martin Klein)은 6일 배포한 자료에서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 집에 있든, 학교에 있든, 직장에 있든, 차 안에 있든 상관 없다. 미세먼지, 박테리아, 유해가스, 꽃가루, 알레르겐 등은 건물뿐 아니라 차량에도 존재한다. 유일한 차이점은 외부에서 오거나 내부에 있거나 내부에서 발생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유형이 무엇인지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차량에서 캐빈 에어 필터는 운전자와 승객이 가능한 한 적게 숨을 들이쉬도록 한다. 예로 MANN-FILTER FreciousPlus와 같이 차량 공기에서 미세 먼지와 유해 가스를 안정적으로 걸러낸다.

지금까지 오염된 공기는 만앤휴멜(MANN+HUMMEL)의 고정 필터 컬럼을 사용해 전 세계의 몇몇 (교통) 핫스팟에서만 정화됐다. 다른 모든 지역에서는 대기 오염이 여과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됐다. 도로 교통의 높은 수준의 이산화질소와 미세먼지는 외부 공기와 함께 환기 시스템을 통해 자동차 내부로 유입돼 운전자와 승객의 건강을 위협한다.

만필터에서 선보인 MANN-FILTER FreciousPlus의 생체 기능 코팅은 알레르겐을 결합하고 바이러스를 걸러내며 차량 실내에서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성장을 방지한다. 또한 공기역학적 직경이 2.5㎛(PM 2.5) 미만인 입자를 포함하는 미립자 물질을 분리한다. 이 입자는 사람의 머리카락 너비보다 약 30~40배 작으며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다. 초미세먼지는 폐포를 통해 혈류로 들어갈 수도 있어 호흡기 질환과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필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1년에 한 번 또는 1만5천km마다 교체해야 한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산업인들을 위한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현안 이슈에 대해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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