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산업일보]
“임시선박 월 4척 이상 투입, 물류 애로 기업에 대해 1천500억 원의 특별 융자 지원, 중소기업 수출 화물의 해외 운송 지원 올해까지 연장, 범정부 수출입 물류 TF 통해 추가 대응책 마련 등 물류 대책을 추진하겠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일 서울 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열린 ‘물류업계 간담회’에서 수출입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사상 최대 수출액 기록 등 역대급 성과에도 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속화,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리스크가 계속되고 있다”며, “물류 리스크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