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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카페에서 위드(with) 로봇시대를 경험하다

음료 완성되면 스마트폰으로 알려줘 편리성 높여

[산업일보]
카페에 들어서면 키오스크를 통해 음료를 주문하고, 큐브 안에 있는 로봇 바리스타가 손님이 주문한 음료를 만든다. 음료를 완성하면, 주문할 때 입력했던 전화번호로 음료 완성 알람을 보내준다.

정확한 비율에 의해 만들어진 커피는 일정한 양과 맛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인건비도 소요되지 않는다. 로봇카페는 고령화, 인구절벽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위드(with) 로봇시대의 모습 중 하나다.

이 로봇카페 공급사는 문화 콘텐츠 전문 기업과 협업해 카페 벽에 한국 개봉 예정 영화 '도쿄 리벤저스'를 소개하고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앞으로 문화 분야 등 다양한 콜라보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카페에서 위드(with) 로봇시대를 경험하다

[포토뉴스] 카페에서 위드(with) 로봇시대를 경험하다

[포토뉴스] 카페에서 위드(with) 로봇시대를 경험하다
김원정 기자 sanup20@kidd.co.kr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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