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산업일보]
여수‧고흥‧완도‧해남 등 전남 남부권 대상으로 해상풍력 발전사업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부처, 지자체 등이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민관합동 해상풍력 TF 회의’가 21일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본사에서 열렸다.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해상풍력의 경우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최소 16GW 이상의 설비를 가동해야 한다”며, “산업부는 민관합동 TF를 통해 각 사업별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사업 추진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