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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로나19가 불러온 근무환경 변화, ‘스마트워크’
도수화 기자|95dosuhwa@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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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로나19가 불러온 근무환경 변화, ‘스마트워크’

비대면 업무·여가 수요 결합한 ‘농촌 스마트워크’로 도농 상생 기여

기사입력 2022-01-28 07: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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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도심에 본사를 둔 SK텔레콤, 롯데쇼핑 등의 국내 대기업이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근무방식을 바꾸고 있는 모습이죠.

스마트워크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주거지 및 사무실, 다양한 대체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온라인 회의 등 비대면 근무가 확산하면서 지방 중소도시나 농촌 지역에서의 활동 수요도 증가하는 상황인데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원)이 2020년 시행한 코로나19 영향 관련 도시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시민의 귀농·귀촌 의향은 2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경원은 ‘도농 상생을 위한 스마트워크 복합공간 조성 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농촌 스마트워크 복합공간이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산골마을인 도쿠시마현 가미야마정(町)에 약 16개의 기업이 본사 기능을 지방으로 분산한 위성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 운영 비용 절감 등의 이익과 함께 업무 성과를 높인 사례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농어촌 원격근무는 근무자의 스트레스 지수를 줄이고 농어촌에도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내고 있는 ‘농촌 스마트워크 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도농 상생’이라는 정책 목표에 기반해 물리적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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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도심에 본사를 둔 SK텔레콤, 롯데쇼핑 등의 국내 대기업이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근무방식을 바꾸고 있는 모습이죠.

스마트워크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주거지 및 사무실, 다양한 대체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온라인 회의 등 비대면 근무가 확산하면서 지방 중소도시나 농촌 지역에서의 활동 수요도 증가하는 상황인데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원)이 2020년 시행한 코로나19 영향 관련 도시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시민의 귀농·귀촌 의향은 2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경원은 ‘도농 상생을 위한 스마트워크 복합공간 조성 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농촌 스마트워크 복합공간이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산골마을인 도쿠시마현 가미야마정(町)에 약 16개의 기업이 본사 기능을 지방으로 분산한 위성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 운영 비용 절감 등의 이익과 함께 업무 성과를 높인 사례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농어촌 원격근무는 근무자의 스트레스 지수를 줄이고 농어촌에도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내고 있는 ‘농촌 스마트워크 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도농 상생’이라는 정책 목표에 기반해 물리적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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