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산업 분야의 안전성 향상에도 데이터 활을 통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한국에너지데이터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개최하는 2022 세계 배터리 & 충전 인프라 엑스포에 참가해 에너지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에너지 데이터 관리 및 분석기술을 활용해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상 및 고장 진단 유무 파악과 비정상 패턴의 특징을 추출할 수 있는 모델링 기술 등을 통해 사용자가 안전성 향상과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 회사는 비에이에너지와 한국전력공사의 합작법인으로 지난해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