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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섬유 산업, 4차 산업혁명 기술 빠르게 적용해야"
김성수 기자|ks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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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섬유 산업, 4차 산업혁명 기술 빠르게 적용해야"

원단의 물리적, 화학적 불량도 AI가 판별해

기사입력 2023-08-25 11: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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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원단 검사기 살펴보는 참관객들

[산업일보]
‘프리뷰 인 서울 2023(Preview In Seoul 2023)’에서 ‘AI 원단 검사기’가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시각지능 AI(인공지능)으로 원단의 불량 유무를 확인한다. 원단의 모델링과 비교해 지정한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불량으로 판별된다.

물리적인 불량은 물론, 이염을 비롯한 화학적인 불량도 검사할 수 있다. 초당 1M씩 검사가 가능해 숙련공보다 속도도 빠르고, 일정한 품질로 오랫동안 검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시연 중인 AI 원단 검사기

패션로보틱스(Fashion Robotics)의 신동휘 대표는 “양산 시작 후 지속적 개발로 프린팅과 자수도 검사할 수 있게 하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패션섬유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보수적으로, 기술에 대한 불신이 있어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이 더디다”라며 “패션섬유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주최로 열린 ‘프리뷰 인 서울 2023(Preview In Seoul 2023)’은 삼성동 코엑스 A,B1,E홀에서 오늘(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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