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화 환율과 원-엔화 환율이 모두 소폭의 상승세를 그리면서 한 주를 시작하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5.07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거래일 종료 시점 대비 0.07엔 상승한 금액이다. 미국의 장기금리 하락으로 인해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가 줄어든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은 국내 외환시장에서 오전 11시 44분 현재 100엔 당 909.1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 대비 1.62원 상승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 145.07엔으로 소폭 상승…원-엔화 환율은 909원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4-01-15 11:50:0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