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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대와 미래 총집합
김대은 기자|kde12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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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대와 미래 총집합

킨텍스에서 21일부터 나흘간 개최, 7개 유관전시와 20여 개 세미나·컨퍼런스 마련돼

기사입력 2024-02-21 15: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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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외 건설·건축·인테리어의 2024년 최근 동향을 분석할 수 있는 전시가 열렸다.

건설·건축·인테리어 산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2024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21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막을 올렸다.

▲모듈러&프리캐스트콘트리트산업전 ▲스마트건설안전산업전 ▲건축소방방재산업전 ▲건물유지관리산업전 ▲공기환경산업전 ▲서울신문120주년기념동반성장엑스포 ▲코리아스톤페어 7개 유관전시회와 동시개최되는 코리아빌드위크는 800개 사 2천700 부스 규모다.
‘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대와 미래 총집합
2024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서 업체를 찾고있는 참관객들

건축 자재·기술·장비·설비를 비롯한 다양한 건설·건축·인테리어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부대행사로 △국제 OSC 컨퍼런스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대응 기술 컨퍼런스 △트렌드 세미나 △건축주 세미나 등 20여 개의 세미나·컨퍼런스가 마련돼 건설·건축 뿐만 아니라 유관 분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매칭프로그램’과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같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만남의 장과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도 제공한다. 참관객들도 기업 및 전문가에서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대와 미래 총집합
2024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서 공구 둘러보는 참관객들

행사를 주최한 ㈜메쎄이상의 박누리 책임매니저는 “건설과 건축, 인테리어 분야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전문전시회로, 매년 목요일~일요일로 개최하던 것과 달리 올해는 수요일~토요일로 일정을 잡았다”라며 “B2B 전시회로 성격이 강화돼, 관련 직종 종사자들이 근무하는 평일에 편하게 참여할 수 있게 했다”라고 말했다.
‘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대와 미래 총집합
2024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 참가한 업체의 제품 살펴보는 참관객

또한 “건축 자재나 도구같이 한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관 산업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라며 “일정 변경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사전참가 신청 숫자는 비슷해, 많은 참관객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대와 미래 총집합
2024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 등록현장

한편, 코리아빌드위크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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