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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국, ‘3D프린팅 혁신’과 거리감 있어”
김대은 기자|kde12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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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국, ‘3D프린팅 혁신’과 거리감 있어”

심토스에서 3D 적층제조 기술 전문 컨퍼런스 열려

기사입력 2024-04-02 1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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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국, ‘3D프린팅 혁신’과 거리감 있어”
‘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적층제조 기술’ 컨퍼런스 전경

[산업일보]
‘제20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이하 ‘SIMTOS’)’의 부대행사로 진행 중인 ‘글로벌 디지털 제조혁신 컨퍼런스’에서 3D프린팅의 동향과 미래를 조망하는 컨퍼런스가 2일 열렸다.

‘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적층제조 기술’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DED기술, 다중 소재 적층 공정, 품질예측 및 가상제조기술 등 관련 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전망을 살폈다.
[포토뉴스] “한국, ‘3D프린팅 혁신’과 거리감 있어”
3D프린팅 연구조합 이조원 이사장

컨퍼런스를 주관한 3D프린팅 연구조합의 이조원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3D프린팅은 제조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이지만, 한국은 기대감에서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며 “이제는 3D프린팅 산업이 세상에 없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을 누구나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컨퍼런스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SIMTOS는 일산 킨텍스 전관에서 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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