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3원 이상의 낙폭을 기록하면서 931원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환율은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 연준)의 대폭 금리인하에 142엔 중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2시 2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1.4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3.6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2.54원에 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는 직전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67엔 하락한 금액이다. 연준이 전날 4년 6개월만에 기준금리를 0.5%나 크게 인하한 ‘빅컷’을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3원 이상 하락하면서 931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준의 빅컷에 142엔 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4-09-19 12:29:0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