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907원 대 유지도 장담하기 어려운 모양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148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07.5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8.61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9엔 상승한 금액이다.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노동시장이 둔화된 모습을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907원 대도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노동시장 둔화에 148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4-10-11 11:09:5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