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934원 초반대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현지의 금리인상 신중안의 영향으로 153엔 대까지 올라섰다.
오후 12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4.3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3.71엔을 기록하면서 0.71% 상승했다. 일본은행이 금리인상에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어느새 934원 초반대까지 밀려나…달러-엔 환율은 일본 금리인상 신중안에 153원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4-12-16 12:22:5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