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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자동화설비전문 유광기계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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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자동화설비전문 유광기계

기사입력 2003-04-30 1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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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세계속의 포장신화, 우리가 창조한다

해외영업 전담 부서 설립 및 영문 홈페이지 개설 등 해외 부문 강화
기술력 강화로 고장이 없는 제품 공급에 주력


포장자동화설비전문 <b>유광기계</b>


지난 1994년 설립된 유광기계(대표 김광진)는 랩핑기, 제함기, 밴딩기, Transfer, Palletizer 등 포장자동화설비를 전문적으로 제작 또는 판매하고 있는 외포장 분야의 선두업체.
유광기계 김광진 사장은 『제조업체의 자동화라인 구축시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함으로써 국내 자동화업계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Auto Roll Wrapping M/C와 Auto PP Strapping M/C를 잇달아 개발한 실적을 가지고 있는 유광기계의 사업상 강점은 ‘제품력’과 ‘원활한 A/S’라는 말로 요약된다.

포장자동화설비전문 <b>유광기계</b>


즉 랩핑기의 경우 다른 제품과는 달리 동일한 타입에서 Capacity가 가장 많은 것이 장점으로 특히 테이블 타입의 Capacity가 시간당 70pallet로서 Capacity가 30pallet/hr인 다른 제품의 2배 이상이며 세계에서 유일하다.
또한 국내 포장기 업체로는 드물게 경기도 화성시와 경남 양산시에 제1,2공장을 갖추고 있는 유광기계는 24시간 이내에 신속 정확한 A/S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점이 사용자들과의 유대 강화로 이어져 회사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김사장의 설명이다.
그동안 유광기계는 자사 제품을 주로 식·음료 및 제지 업계에 공급함으로써 이 분야에서만 현재 90%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자사 제품을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중국 등에 수출해 전체매출액의 10% 정도를 해외 부문에서 달성하고 있는 유광기계는 올해 「세계속의 포장신화를 창조하자」라는 슬로건하에 해외영업 전담부서를 별도로 구성하는 한편 영문 카탈로그 및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등 해외 홍보활동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해외 부문의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포장자동화설비전문 <b>유광기계</b>


그동안 아시아지역으로 한정되어 있던 수출지역을 네덜란드, 영국 등 유럽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최근 바이어들로부터 품질 면에서 외국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내구성이 뛰어나고 외관이 미려하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 목표치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사장은 『우리가 중국제품이 싸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외국사람 역시 한국제품은 싸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실』이라며 『세계시장에서 가격이 아닌 품질 위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것이라며 그동안 한국제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은 것이 바램』이라고 밝혔다.
유광기계는 현재 세계시장에서 보다 원활한 공급을 위해 4개의 딜러망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유광기계는 올해 해외 부문 강화에 힘입어 이보다 2배가 많은 50억원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광기계는 국내는 물론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이 반드시 밑바탕이 되어야한다는 방침하에 올해 초 설계인원 3명을 충원함과 동시에 생산라인에서의 인적 구성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
또한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고품질 실현은 물론 고장이 없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해외 부문의 비중을 50%까지 향상시켜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Phone:(031)2220-130
http://www.yukwang.co.kr




신축공장 준공식에 다녀와서....


포장자동화설비전문 <b>유광기계</b>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에도 움츠리지 않고 본사 및 공장을 신축, 이전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선 국내 포장자동화설비 전문업체인 유광기계의 신축공장 준공식이 지난 2월 22일 열렸다.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사창리에 위치한 신축공장은 경부 및 서해안 고속도로가 연계되어 있어 경인지역의 영업력을 전국으로 확대하는데 효과적인 전략적 요충지로서 현재에도 영업 일선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김광진 사장의 탁월한 안목이 감탄할만하다.
더욱이 꼼꼼한 설계와 작업의 용이성과 생산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생산라인에서부터 사무실 가구 배치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김사장이 확고한 신념과 재능보다는 부지런함을 중시하는 경영인임을 드러내는 대목을 구석구석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가장 큰 선물은? 아빠의 땀방울입니다」, 「새천년의 신화, 월드컵으로부터...」, 「왜곡하지 않은 대한민국 FAIR PLAY 유광기계!!」 등 유광기계는 톡톡튀는 광고문구로 유명하다. 자사 브랜드의 가치 창조와 이익 창출을 위해서는 광고문구는 물론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할 수 없다는 것이 김사장의 소신인 것 같다.
또한 이날 본인은 김사장으로부터 「야생초편지」라는 교양서적을 선물받았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공장 이전 및 개업식에 참가해 봤지만 교양서적을 선물로 받은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남들과 다른 사고, 남들과 다른 행동을 중시하는 김사장의 프론티어적 사고가 단시간 내에 국내 최고의 포장자동화 전문업체로 성장시킨 원동력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에서 유광기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잠시 소개하면서 말끝을 흐리는 김사장을 보면서 유광기계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우뚝 설 날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산업제품정보 발행 10년을 넘긴 지금 처음 시작은 보잘 것 없고 힘겨웠지만 그동안 당사와 동거동락하면서 성장해온 각 분야의 광고주들을 볼 때 내가 마침 그들 인양 동반자로서 뿌듯함은 물론 가장 보람됨을 느낀다.
특히 최근 본사 및 공장을 확장,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는 하영의 오길수 사장을 비롯해 우양이엔지의 강신기 사장, 삼국산업의 오현규 사장, 웅비통상의 오창영 사장 등. 각자의 분야에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광고주에게 이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하며 더욱더 큰 기업으로,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를 기원한다.

本紙 發行人
(주)산업마케팅 代表理事 金 永 煥
미디어다아라 이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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