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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전기 전자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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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전기 전자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CI선포식 가져

기사입력 2005-03-15 1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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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전기 전자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산업일보]
LG전선그룹이 LS그룹으로 재탄생했다.

LS그룹(회장 구자홍)은 14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허창수 GS그룹 회장, 맹형규 국회 산업자원위원장, 리빈(李濱) 주한 중국대사 등 국내외 인사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S브랜드에 대한 CI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서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리딩 솔루션(Leading Solution)을 제공하고, 그룹 주력사의 사업 시너지 창출과 신사업 적극 진출 등을 통해 LS를 산업용 전기ㆍ전자 및 소재분야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LS그룹은 TV와 인쇄광고를 중심으로 LS브랜드를 본격 런칭(Launching)하고, 국내는 물론 중국을 포함한 해외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LS그룹은 LS산전(구.LG산전), LS전선(구.LG전선), LS-니꼬동제련(구.LG니꼬동제련), 가온전선, E1, 극동도시가스 등 주력 6개사를 포함, 총 17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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