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MP3플레이어 제조사 레인콤(대표 양덕준)이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에 아이리버 MP3플레이어 600대를 기증했다.
레인콤은 어제 서울시 안국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 본부 3층 회의실에서 ‘레인콤의 아름다운 나눔, MP3 전달식’을 갖고 아름다운 가게측에 아이리버 iFP-300(크래프트)을 비롯한 총 600대의 MP3플레이어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아이리버 MP3플레이어는 아름다운 가게의 온라인매장인 생생몰(www.bstore.org)과 오프라인 매장인 아름다운 가게에서 20~30% 할인판매되며 수익금은 정기적인 불우이웃 및 자선단체 지원금 등으로 쓰이게 된다.
레인콤 관계자는 "아이리버는 고객들이 키워 온 브랜드라는 점에서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가게에 지속적으로 기증할 방침이며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