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시회 참가업체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무료 먹거리 장터에서 관람객들이 성황을 이뤘다. 아쉽게도 한정된 음식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아쉽게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행사장에서 만난 관람객은 "행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 왔는데 음식이 모자라 아쉬웠지만 관람객의 배고픔까지 생각한 주최측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고, 다른 전시회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라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