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에너지 전문기업 삼천리(대표 이영복)는 오는 9일 서울 독산동 노보텔앰배서더에서 산업체 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산업용 소형 열병합발전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천리와 일본의 세계적인 가스엔진 제조업체 가와사키社가 공동 주최하는 이 세미나는 산업자원부 염택진 서기관과 한국가스공사 김효선 연구원이 직접 열병합발전 관련 정부정책 방향과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산업체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또 삼천리와 가와사키가 산업용 소형 열병합발전 기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삼천리는 수원민자역사, 인천 연수주공 아파트 등 총 10개소의 열병합발전소를 설치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삼천리, 산업용 소형 열병합발전 기술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05-06-01 17: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