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대표 최승철)는 첨단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굴삭기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판매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가 개발한 굴삭기(모델명 : DX300LC)
이 모델은 장비중량 29.3톤으로 200마력의 동급최대 출력과 저연비를 실현한 첨단 커먼레일 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유압펌프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제어 유압시스템을 채택했다.
특히 커먼레일 엔진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해 그동안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에 탑재, 이미 그 성능을 검증받았으며 환경오염 배출가스와 연료소모율을 최소화시킬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