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객서비스부문은 최근 이동단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움직이는 CYON 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움직이는 CYON 센터'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고객이 가져온 고장난 가전제품을 수리 중.
움직이는 CYON 센터는 자가 발전 시설과 서비스에 소요되는 부품 및 설비를 모두 갖춰 오지나 낙도 지역에서도 독자적인 서비스 업무 수행이 가능하며, 휴대폰 충전 및 살균소독 시설, 음수 시설 등 고객 편의 시설을 구비해 일반 서비스센터에 온 것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 서비스할 경우에는 무료로 봉사할 계획이다.
LG전자 고객서비스부문은 '움직이는 CYON 센터'를 우선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지방에서도 필요한 경우 출장을 가는 등 점차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