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지털TV가 미국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대해 삼성전자는 “32" LCD TV는 기존 사각상자형 디자인을 벗어나 Y자 디자인을 채용하고, 3000:1 명암비와 32억 컬러 표현력 등 선명한 화질이 美소비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브라운관 TV인 32" 슬림TV는 브라운관 TV의 공간제약성을 극복한 점이 美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고 삼성전자는 분석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