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 반도체 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편역률 보정 스위칭 컨버터 회로 토폴로지를 구현할 수 있는 PFC(Power Factor Correction) 스마트 파워 모듈(SPM™)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PFC-SPM은 설계가 간단하며, 낮은 스위칭 손실 회로 토폴로지 및 첨단 기판 패키징으로 1~3kW 에어컨 조립시간을 가속화시켜 시스템 신뢰도를 향상시킨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