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최승철)는 지난 11일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물류장비 전시회인 'CeMAT2005'에서 차세대 전동지게차 및 2006년형 엔진식 지게차 13개 기종을 전시했다.
전시회 기간중 이 회사는 차세대 신기종 개발 계획 등을 세계 60개국 딜러와 고객들에게 설명하는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로 출범하면서 새롭게 사용하고 있는 '두산-대우(DOOSAN DAEWOO)' 브랜드에 대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