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4일 대한전선(대표 임종욱)은 10기가급 카테고리 7 STP(Shielded Twisted Pair)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개발된 전선은 기존의 UTP 케이블이 가지고 있던 속도의 한계를 10배 이상 향상시켰으며 초고속 구내 정보통신망에서 대용량 정보를 속도의 저하 없이 전달할 수 있다고 대한전석은은 밝히며 금속차폐를 통해 전자파 간섭을 방지해 기존 UTP 케이블에 비해 정보전달의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강조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대한전선, 10기가급 차세대 데이터 케이블 개발
기사입력 2005-10-25 15: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