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부품ㆍ소재기술상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05-12-05 14:02:00
[산업일보]
부품ㆍ소재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산업현장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오늘 오전 2005년도 부품ㆍ소재기술상 시상식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부품ㆍ소재관련 업계인사 및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희범 장관은 부품ㆍ소재기술상 수상자와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올해 부품ㆍ소재 무역흑자가 20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하며 이제는 부품ㆍ소재산업이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장관은 “정부도 부품ㆍ소재산업의 제2 도약을 위한 ‘2015 부품ㆍ소재산업 발전전략’을 마련, 부품ㆍ소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부품ㆍ소재기업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기술혁신, 신뢰성혁신, 진흥공로, 수요기업으로 나눠 수여된 시상식에는 총 30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날 최고의 영예인 산업훈장은 (주)LG이노텍의 정종제 연구위원이 수상했다. 정 연구위원은 독자적인 원천기술의 확보를 통해 선진 기술장벽을 뛰어넘는 ‘백색 LED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포장은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의 이성원 부회장, 대통령표창은 (주)프로텍의 최승환 대표이사, (주)선양디엔티의 양서일 대표이사, 삼성전기(주)의 고병천 전무가 수상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부품ㆍ소재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산업현장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오늘 오전 2005년도 부품ㆍ소재기술상 시상식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부품ㆍ소재관련 업계인사 및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희범 장관은 부품ㆍ소재기술상 수상자와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올해 부품ㆍ소재 무역흑자가 20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하며 이제는 부품ㆍ소재산업이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장관은 “정부도 부품ㆍ소재산업의 제2 도약을 위한 ‘2015 부품ㆍ소재산업 발전전략’을 마련, 부품ㆍ소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부품ㆍ소재기업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기술혁신, 신뢰성혁신, 진흥공로, 수요기업으로 나눠 수여된 시상식에는 총 30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날 최고의 영예인 산업훈장은 (주)LG이노텍의 정종제 연구위원이 수상했다. 정 연구위원은 독자적인 원천기술의 확보를 통해 선진 기술장벽을 뛰어넘는 ‘백색 LED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포장은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의 이성원 부회장, 대통령표창은 (주)프로텍의 최승환 대표이사, (주)선양디엔티의 양서일 대표이사, 삼성전기(주)의 고병천 전무가 수상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