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기산진, 중소기계업체 IR 개최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기산진, 중소기계업체 IR 개최

기사입력 2005-12-07 10:07: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 이하 기산진)는 6일 여의도 기계회관 10층 중회의실에서 대모엔지니어링(주), (주)오토닉스, 대화프레스(주) 등 3개 업체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중소기계업체 IR은 국내 중소 기계업체들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홍보 부족으로 기업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점과 상대적으로 대기업에 소외돼 개발의욕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지원과 홍보 차원에서 기산진이 지난 2003년부터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참가한 대모엔지니어링(주)(대표 이원해)는 굴삭기용 부착물 전문 개발업체로, 유압식 브레이커를 비롯해 콘크리트 크러셔, 쉐어가 주 생산품이다. 특히 대모엔지니어링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자사 제품의 수요 창출 및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해외시장 개척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원해 대표는 오는 2010년에는 매출 1,000억 원대를 달성해 세계 5대 어테치먼트 제조 전문 업체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산업자동화 전문기업인 (주)오토닉스(대표 박환기)는 센서, 제어기기 등 총 22개 제품군에 4,000여종의 다양한 산업자동화 관련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제42회 무역의 날’에 업계에서는 최초로 ‘1,0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한 오토닉스는 해외 글로벌마케팅을 강화해 내년에도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계식 및 유압식 분말성형프레스만을 전문 제작하고 있는 대화프레스(대표 정도림)는 자체 설계를 바탕으로 일본, 태국을 비롯한 미국, 중국, 대만,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이집트, 중동지역까지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정도림 대표는 “대화프레스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며, 향후 CNC 제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내실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