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수소생태계, 아직은 초기…수요창출 시급해
김원정 기자 2022.09.05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수소 경제 활성화를 외치고 있다. 수소차와 인프라가 조성되고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수소전력을 실생활에 사용하기에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다. 생산자도, 수요자도 아직 준비가 덜 ..
코오롱, ‘H2 MEET 2022’에 참가해 수소사업 소개
김원정 기자 2022.09.04코오롱인더스트리는 ‘H2 MEET 2022’에 참가해 수소 생산부터 운송과 저장, 그리고 이를 이용한 전력 생산 등을 포함하는 ‘코오롱 H2 플랫폼’을 선보였다. 또한 수소차용 연료전지 핵심소재인 PEM(고분자전해질막)과 이 기술을 바탕으로 한 MEA..
‘H2 MEET 2022’에서 보는 ‘수소 기반 모빌리티’
김원정 기자 2022.09.02수소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트럭, 버스, 살수차 등이 지난 달 3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2에 전시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 전시회에서 수소전기버스 경찰버스를 비..
에너지 산업의 판도 변화 중심에 선 '신재생에너지'①
김우겸 기자 2022.09.01에너지 산업의 판도가 신재생에너지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국내는 아직 큰 행보는 보이지 않고 있지만, 미국의 인플에이션법안(기후법안)에 따라 재생에너지 용량이 크게 늘었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재생에너지 산업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작..
정부, 수소산업분야 19개 규제 개선
김성수 기자 2022.08.30국내 수소충전소는 미국, 일본 등 해외와 달리 운전자의 직접 충전을 금지하고 있다. 이에 수소차 운전자의 편의성 제고 및 수소충전소 경제성 확보를 위해 셀프충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규제샌드박스..
RE100 참여 요구받는 韓 기업들…관련 정책 마련 시급
문근영 기자 2022.08.29대기업 10곳 중 3곳과 중견기업 10곳 중 1곳이 애플, BMW, 폭스바겐 등 글로벌 수요기업으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을 직·간접적으로 요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한국 제조기업 300개사 대상 ‘국내 제조기업의 RE1..
얽히고 설킨 탈석탄…“거버넌스로 갈등 최소화”
김예리 기자 2022.08.29향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갈등이 예견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안정적인 탈석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적 대화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2일 국회미래연구원은 ‘국내 탈석탄 과정..
‘그린뱅크’ 효율적 설립 앞서 지역적 특성 고려해야
김인환 기자 2022.08.25지방자치단체가 탄소중립을 위한 산업 및 에너지 전환에 대한 투자가 쉽지 않기에 지역 기반 녹색 금융시스템 그린뱅크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린뱅크를 설립하는 방식과 재원을 충당하는 방식은 나라와 지역마다 다르며 금융시장 상..
인도 배터리 공장 건설, 韓기업 간 밸류체인 조성 및 소부장 기업 해외진출 확대
김예리 기자 2022.08.25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K-SURE')는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7.1억 달러(약 1조원) 규모의 중장기 수출 금융을 지원한다. 25일 K-SURE에 따르..
알파라발 메탄올 연료 공급 장치, 컨테이너 선박 6 척의 연료 공급 시스템 채택
김우겸 기자 2022.08.24올해 최대 규모의 메탄올 수주전에서 알파라발의 메탄올 연료 공급 장치가 연료 컨테이너 선박 6척에 탑재된다. 메탄올 연료로의 전환 알파라발은 X-Press Feeders Group 산하의 Eastaway가 발주한 1,170TEU 컨테이너 선박 6척에 메탄올 연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