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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를 에너지로…농가 열, 전기로 재사용
김인환 기자 2023.09.16농가에서 연간 5천만 톤(t) 이상 발생하는 가축 분뇨를 바이오에너지로 재사용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이하 한전)이 16일 양재 aT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3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이하 박람회)’에서 가축분뇨 고체연료 에너지 공급 시스템..
“태양광 발전기를 휴대할 수 있다?”
김성수 기자 2023.08.17‘제13회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The 13th Korea Smart Device x Small Electronics Trade Show 2023, 이하 KITAS 2023)’에서 조립식 태양광 충전기가 출품됐다. 해당 제품은 휴대를 위해 태양광 패널의 크기를 줄인 제품이다. 개인 사..
생분해 용기 배부해 ‘친환경 전시’ 실천한 ‘K-비건페어 인 서울’
김성수 기자 2023.08.12서울 코엑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K-비건페어 인 서울 2023(K-Vegan Fair in SEOUL 2023, 이하 비건페어)’이 참관객들에게 시식·시음용 생분해 용기를 배부했다. ‘친환경 전시 만들기’의 일환이다. 비건페어는 국내외 비건과 친환경 브랜드..
“플라스틱 병뚜껑 모아오면 치약짜개, 키링으로 만들어줘요”
김성수 기자 2023.08.12비건, 친환경 전시회인 ‘K-비건페어 인 서울 2023(K-Vegan Fair in SEOUL 2023, 이하 비건페어)’에 환경단체가 참가해 업사이클링 사업을 소개했다. 서울환경연합은 4년 전부터 ‘플라스틱방앗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병뚜껑같이 작은 플라스틱 쓰..
발전·에너지 사업 확장하는 대기업…10개 계열사 편입
김인환 기자 2023.08.08자산 5조원 이상 대규모기업집단이 발전‧에너지 사업을 확장하려 최근 10개 사를 설립, 편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최근 3개월간(5월~7월) 발생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내용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31일..
Shandong Energy와 화웨이, 세계 최초 대규모 상업용 AI 모델 출시
김우겸 기자 2023.07.20Shandong Energy Group(Shandong Energy)와 화웨이(Huawei), Yunding Technology가 에너지 부문 세계 최초의 대규모 상업용 AI 모델인 Pangu Mine Model을 공동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광산업에서 AI 적용을 향상시키고, 작업장 규모의 AI ..
넷제로(net zero), 말은 그치고 행동으로 보여야
김성수 기자 2023.07.16‘넷제로(net zero)'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음에도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넷제로란 개인이나 회사 등이 배출한 만큼의 온실가스(탄소)를 다시 흡수해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탄소 제로(c..
기업의 RE100 요구, 재생에너지 비용 및 물량 확보는 어떡하라고…
김인환 기자 2023.07.04기업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기업 운영을 위해서는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문제를 우선시 해야 한다. 실제로, 경기도 기업의 절반 이상이 고객사로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한 기업성과지표) 또는 RE100(기업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소화가스 생산량 확대 방안 제시…폐슬러지량 줄여
김원정 기자 2023.06.10하수처리설비, 음식물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통합바이오시설 등에서 배출되는 폐슬러지량을 줄이고 소화가스 생산량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됐다. ㈜성진엠텍은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한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
“후쿠시마 현장 시찰 아닌 안전성 검증 해야”
조해진 기자 2023.05.08윤석열 대통령과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한국 전문가의 후쿠시마 현장 시찰단 파견을 합의했다. 야당과 환경단체 등은 입장문을 발표하며 강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