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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산업, ‘대의’를 넘어 ‘실리’까지 챙긴다

기후테크산업, ‘대의’를 넘어 ‘실리’까지 챙긴다

김진성 기자 2025.12.01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전 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에너지 전환과 이에 관련한 신기술 개발이 새로운 산업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기후테크 산업 분야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국가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1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

노후된 석탄화력·LNG, 수소발전으로 대체해야

노후된 석탄화력·LNG, 수소발전으로 대체해야

김진성 기자 2025.11.27

전국에 산재하고 있는 산업단지에서 사용하는 집단에너지는 탈탄소‧탈석탄이라는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 이에, 기존의 석탄이나 LNG를 벗어나 수소에너지로의 전환을 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화솔루션의 송용식 전무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 산업단지 에너지 관리부터 시작

기후위기 대응, 산업단지 에너지 관리부터 시작

김진성 기자 2025.11.27

친환경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산업 부문 에너지 공급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사업의 역할과 방향성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 역시 ‘집단에너지사업법’을 통해 집단에너지 사업을 장려하면서 에너지 ..

해상풍력특별법 시행령, 다양한 쟁점 해소해야 자기 역할 가능

해상풍력특별법 시행령, 다양한 쟁점 해소해야 자기 역할 가능

김진성 기자 2025.11.17

올해 국회를 통과한 해상풍력특별법과 관련한 시행령의 입법 예고가 임박한 가운데, 특별법이 갖고 있는 다양한 쟁점들에 대한 해소방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기대했던 효과를 누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해상풍력특별법, 규제 완화 아닌 규제 합리화 개념으로 제정돼야

해상풍력특별법, 규제 완화 아닌 규제 합리화 개념으로 제정돼야

김진성 기자 2025.11.17

정부가 올해 해상풍력특별법을 제정한 가운데 해당 법령의 시행령 제정을 두고 관계자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행령안 공개를 앞두고 특별법의 친환경적인 요소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지속..



기후부, 2035년까지 온실가스 53~61% 감축한다…“이제 실천의 시간”

기후부, 2035년까지 온실가스 53~61% 감축한다…“이제 실천의 시간”

김대은 기자 2025.11.10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5년까지, 2018년 순배출량 대비 온실가스를 53~61%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기후부 김성환 장관은 10일 서울정부종합청사 별관 브리핑실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

그린쏠라, 태양광 발전 효율 높이는 세척 로봇 출품

그린쏠라, 태양광 발전 효율 높이는 세척 로봇 출품

김대은 기자 2025.11.07

기후 위기가 점차 심각해지면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강조되고 있다. 태양광은 이러한 재생에너지 발전의 핵심 축으로, 한국에도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보급돼 있다. 그러나, 태양 빛을 흡수하는 패널의 유지보수가 미흡한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

‘솔라아시아(Solar Asia) 2025’ 개막, 태양광·에너지 산업 집중 조명

‘솔라아시아(Solar Asia) 2025’ 개막, 태양광·에너지 산업 집중 조명

김대은 기자 2025.11.05

태양광 산업의 현주소를 살피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솔라아시아(Solar Asia) 2025’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인 ‘배터리 아시아 쇼(Battery Asia Show) 2025’와 함께 5일 개막했다. 20개국에서..

규제 당국이 전력망 확충에 속도내는 독일, 한국은 통제불가?

규제 당국이 전력망 확충에 속도내는 독일, 한국은 통제불가?

김진성 기자 2025.10.20

한국과 유사한 산업구조를 가진 독일은 십여년 전부터 에너지전환의 과정에서 전력망 확충과 주민수용성 확보를 함께 추진해 왔다. 특히 규제 당국이 전력망 확충을 위한 대대적인 개정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한국은 전력망..

ESS, 재생에너지 계통 확보 위한 필수 요소

ESS, 재생에너지 계통 확보 위한 필수 요소

김진성 기자 2025.10.19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솟구치는 전력 수요의 대안이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지만 ‘간헐성’의 문제와 인간이 제어할 수 없다는 점으로 인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삼성SDI ESS상품기획그룹의 손동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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