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순정부품 표시광고한 업체에 ‘주문자 생산부품(OEM)’ 정정 요청
도수화 기자 2021.09.08경기도가 온라인 자동차 부품 판매처를 대상으로 ‘순정부품’이란 용어를 ‘주문자 생산부품(OEM)’으로 바꿔 줄 것을 요청했다. ‘순정’이란 표현이 소비자에게 ‘자동차 인증대체부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이유다. 경기도는 제품..
신성장 동력 ‘수소산업’ 미래를 그려본다···2021 수소모빌리티쇼 개최
문근영 기자 2021.09.08수소산업 관련 신기술, 신제품 등을 살펴볼 수 있는 ‘2021 수소모빌리티쇼(H₂ MOBILITY+ENERGY SHOW 2021)’가 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렸다.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된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제조 관련 스마트 기술 조명…‘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 개막
도수화 기자 2021.09.08제조업의 변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인간중심에서 로봇과 협업하는 시대가 열렸으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등의 기술이 진화하면서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자동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로봇의 등장도 한..
팬데믹으로 앞당겨진 배터리 시대, 한국 ‘기회’
김예리 기자 2021.09.082차전지 글로벌 2위 수준의 생산력을 갖고 있는 한국 기업이 미국과 유럽이 역내 2차전지 공급망 구축을 서두르는 있는만큼 이를 기회로 삼아 배터리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8일 발..
석탄가격, 4분기부터 하향 안정화 되나?
김진성 기자 2021.09.08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평균 연료탄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연료탄: 67, 90, 108, 162달러/톤). 이는 중국의 호주산 석탄 수입 제재가 지속되고 있고, 전력 시장 성수기, 생산 차질이 겹치며 재고가 낮게 유지됐기 때문이다. 유진투자증권..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56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0년물 국채금리 급등에 110엔 초반대 나타내
김진성 기자 2021.09.08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1,056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 급등에 110엔 초반대까지 올라섰다. 오후 1시 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6.3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
인신위, 참여서약사 53개 매체 서약사 지위 상실 결정
임성일 기자 2021.09.08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8일 3개월 이상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능하거나 3개월 이상 신규 기사를 업데이트하지 않는 매체 53곳의 참여서약사 지위 상실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신위는 해당 매체 53곳에 대해 시정요청 ..
원·달러 환율, 글로벌 리스크 오프 및 달러화 강세...1,16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도수화 기자 2021.09.08오늘(8일)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고용지표 부진으로 인한 테이퍼링 지연 기대에도 긍정적인 경제 펀더멘털, 높은 인플레이션 수준에 주목했고,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기조 변화 우려에..
중소기업의 ESG 경영 전환…시장 지배력 확대할 기회 될 것
김원정 기자 2021.09.08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과 투자자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시되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금융기관이 ESG 평가 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기업들이 앞다퉈 ESG 경영체제를 수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협력사까지 ESG 경영을 요구하고 있어서..
韓, 3분기 경기 하강·4분기 악화 가능성 상존
문근영 기자 2021.09.08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경기가 다소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산업 부문별로 경기 하강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경기 회복의 걸림돌, 3대 리스크 요인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7월 전산업 생산증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