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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59원 대 기록…달러-엔화는 지분 조정 매수로 103엔 후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 2021.01.20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59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속선을 그리면서 103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9.8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금일 외환시..
인터몰드(INTERMOLD), 개최 40년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개최
김진성 기자 2021.01.201981년 이후 매 홀수해 마다 격년으로 개최돼 왔던 금형산업전문 전시회인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21 이하 ‘인터몰드’)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막을 올린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하 금형조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
우즈베키스탄, 올해 청년 지원 및 보건·의료 강화에 힘쓴다
도수화 기자 2021.01.20우즈베키스탄이 올해를 '청년 지원 및 국민 건강 강화의 해'로 지정하며 청년 지원과 보건·의료 강화에 나선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하 KIEP)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인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2021년도 연두교서 주요 내용과 시사점'에 따르..
원·달러 환율, 미국 강한 경기 부양 의지에 달러화 약세 반영…1,10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 2021.01.2020일 환율은 옐런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강한 경기 부양 의지에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이어져 하락이 예상된다. 옐런 지명자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지금은 재정 적자를 걱정하기보다 경제 회복을 위해 대범하게 부양에 나서야 할 때라고 ..
환경산업 관련 기업에 설비 투자 등 4천억 원 융자 지원
김인환 기자 2021.01.20지난해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금 2천억 원의 긴급 추경을 편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환경기업을 지원한 정부가 올해는 4천억 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융자금은 중소·중견 환경기업 등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5..
시멘트 산업, 친환경 정책 영향 순환자원 관련 투자 지속 전망
신상식 기자 2021.01.20최근 국내 시멘트 주요 기업들은 시멘트 제조 과정에서 폐합성수지 등 순환자원 사용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DB미래전략연구소 산업기술리서치센터에서 최근 발표한 ‘시멘트 산업의 순환자원 활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시멘트 제조에..
주요국 및 해외은행, ESG 분야 참여 활발…정보공개 의무 확대된다
도수화 기자 2021.01.20지난 2015년, G20에 의해 만들어진 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대책반(TF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TCFD)은 2017년 기업의 기후변화 리스크 대응 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권고안을 제시했다. 이 권고안에는 지배구조, 경영전략..
일방적 달러 약세 구도, 변화가 감지된다
김진성 기자 2021.01.20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프라이싱이 지난해 연말과 확연하게 달라진 구도로 형성되고 있다. 코로나19 충격에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돈을 풀어야 한다는 정책 당국의 행보나 기조는 동일하나 달러 약세 일변도의 흐름에서 ..
제일 비싼 1층 점포, 제일 싼 지하 점포 세금이 같다(?)
이종수 기자 2021.01.19#. A시에 위치한 지하 3층 지상 21층짜리 건물인 B복합상가. B복합상가에서 가장 비싼 1층 K호의 시세는 15억 원이다. 비슷한 대지지분을 가지면서 가장 싼 지하 N호의 시세는 2억6천만 원에 불과하다. 그러나 둘의 시가표준액은 각각 2억1천만 원..
정체된 정비구역 8곳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이종수 기자 2021.01.19영등포 양평13 재개발사업(2만2천441㎡, 종전 360→공공재개발 618세대) 준공업지역인 양평13은 2010년도 조합설립 및 사업시행인가를 완료했으나, 분양여건 악화에 따른 수익성 부진으로 사업이 정체됐으며, 그 과정에서 주민 간 갈등이 지속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