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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940원 중반대로 내려서…엔화-달러 환율은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에 154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 2025.02.13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940원 중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엔화-달러 환율은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에 154엔 중반대까지 하락했다. 오후 12시 5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0.55원에 거래가 이뤄지..
디지털트윈·AR 기술로 외형검사 시간·난이도 낮춰
김대은 기자 2025.02.12디지털트윈(Digital Twin) 기술로 외형 육안 검사의 효율을 향상할 수 있다. 주식회사 진일퍼스텍(JINIL 1’STEC)이 ‘일렉스 코리아 2025(ELECS KOREA 2025)’에서 AR(증강현실) 기반 외형 검사 솔루션을 소개했다. 솔루션은 2D 설계 도면을 ..
[포토뉴스]광섬유로 온도·진동 감지…“실시간 안전 진단”
전효재 기자 2025.02.12광섬유의 광학적 특성을 이용해 온도와 진동을 모니터링한다. 통신 케이블의 광섬유로 지하 전력구·대형 빌딩·공사장 등 넓은 지역의 안전을 관리할 수 있다. ‘일렉스 코리아 2025(ELECS KOREA 2025)’에 참가한 노티스가 광섬유 기반 실시..
(주)아콘텍, 아크 차단기부터 감시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선보여
김진성 기자 2025.02.12전기로 인해 발생하는 화재 사고를 떠올리면 대부분 ‘누전’을 떠올리지만, 실질적으로는 누전이 아닌 전기 스파크인 ‘아크’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80% 이상을 차지한다. 이에, 기존의 누전차단기가 아닌 아크차단기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
[포토뉴스] 가정용 ESS, 한국 시장에서도 통할까?
김대은 기자 2025.02.12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에서 선보인 가정용 ESS에 참관객들이 눈길이 쏠렸다. ESS는 Energy Storage System(에너지 저장 체계)의 약자로, 여유 에너지를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 기업이 ..
[포토뉴스]‘일렉스 코리아 2025’ 방문 내빈, 전기산업 혁신기술 확인
전효재 기자 2025.02.12‘일렉스 코리아 2025(ELECS KOREA 2025)’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전기산업 혁신기술을 확인했다. 지난해까지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SIEF-PGK)으로 진행했던 이번 행사는 올해 일렉스(ELECS)로 명칭을 변경했다. 발전과 송배전 등 ..
K-패키징 혁신의 장 '2025 ESG 지속가능 패키징 페어'
김인환 기자 2025.02.12지속가능 패키징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2025 ESG 지속가능 패키징 페어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KINTEX에서 열린다. 정부, 학계, 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친환경 패키징 기술과 전략을 논의하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제..
원-엔화 환율, 7원 이상 하락하면서 945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하 시기 조정에 152엔 대로 밀려나
김진성 기자 2025.02.12원-엔화 환율이 낙폭을 키우면서 945원 초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의 금리인하 시기의 조정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152엔 중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5.34원에..
[포토뉴스] 일렉스 코리아, 한국 전기 산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
김진성 기자 2025.02.12국내 전기산업을 대표했던 한국전기산업대전이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2일 코엑스에서 산업부 안덕근 장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한국전기산..
수도권 물류센터 과잉 공급 진정세… 임차인 유치 경쟁은 여전
임성일 기자 2025.02.12수도권 물류센터 시장에서 과잉 공급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신규 건설 규모가 크게 줄어들고, 기존의 빈 공간도 일부 채워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물류센터가 임차인을 구하지 못해 임대료는 2년째 변동이 없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