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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옷감 메모리, 실로 짠다
김진성 기자 2017.04.02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 저항변화메모리․전자소재를 실 형태로 짜서 옷감에 저항변화메모리의 특성이 나타나도록 하는 전자옷감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차세대 전자메모리로 주목받는 저항변화메모리 소자를 직물형..
인간처럼 학습하고 판단하는 ‘뇌’를 닮은 전자회로 개발
김진성 기자 2017.03.25사람의 인지능력을 모방한 인공두뇌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 “인간의 뇌를 모방해 학습하고 판단하는 인지능력을 가진 인공두뇌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최성진 교수(국민대), 김성호 교수(세종대) 공동 연구팀은..
이온 수송 100배 빨라진 그래핀 나노채널 구현
김인환 기자 2017.03.23100nm이하의 채널에서는 마이크로 크기 이상의 채널에서 나타나지 않는 현상들이 발생하는데, 특히 이온의 중첩과 분리, 음압 유동, 고속 유체 및 이온 이송 등이 있으며, 아직까지 그 정확한 메커니즘이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은 분야이다. 나노..
OEM 전자 제조 산업, 설계 시간 단축 구현 주력
산업일보 2017.03.21OEM 전자 제조 산업은 관련 엔지니어링 팀들이 부품을 선택해 소자 설계를 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각 제조사의 설계 팀들은 경쟁력을 높이면서도 제품을 차별화해주는 핵심 성능에 중점을 두어 내부 자원들을 ..
스스로 선택·학습하는 초저전력 인공지능 시냅스 소자 최초 개발
김진성 기자 2017.03.19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 “인간의 ‘뇌’처럼 스스로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냅스 소자를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용되는 인공지능 하드웨어는 부피가 크고, 에너지 소모가 많다. 박배호 교수(건국대) 연..
은 소재 반도체 스위치 소자, 누설전류 잡았다
김진성 기자 2017.03.18차세대 반도체 메모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인 누설전류. 사용하지 않아도 자체 소모되는 전류를 줄일 수는 없을까? 한국연구재단은 “은(Ag)을 소재로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스위치 소자 개발에 성공해 전력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가능성..
새로운 고내식 알루미늄 합금 개발 성공
김인환 기자 2017.03.16LS전선(주) 김상겸 수석연구원이 고내식, 고강도 알루미늄 신합금을 개발해 금속 소재 기술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알루미늄은 가볍고 전기와 ..
수입 제품 의존하던 국내 고온프레스성형기술 '국산화'
김민솔 기자 2017.03.16(주)오토젠의 임옥동 수석연구원은 해외 자동차 업계의 선진기술인 고온프레스성형(HPF) 기술의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소재, 공정, 생산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국내 자동차 차체시장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
반영구적 사용 가능한 생체 이식형 슈퍼커패시터 개발
김인환 기자 2017.03.15고령화 및 만성 질환 환자 증가로 인해 심박 조율기, 삽입형 심장 박동 모니터기, 척추 신경 자극기 등 인체 기관을 보조하거나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내 삽입형 의료장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체내 삽입형 의료 장치는 외부 또..
높은 온도에도 빛이 줄지 않는 LED형광체 최초 개발
김진성 기자 2017.03.05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백색 LED가 작동할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하여 빛의 세기가 감소하지 않는 신개념 형광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형광체는 LED의 빛을 받아 색을 변환하는 물질로 백색 LED 구현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핵심소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