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X
방산 클라우드, 민간 공유 통해 고도화 진행 필요
김진성 기자 2025.11.30방위산업의 AX, 첨단화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클라우드는 이를 실현하는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민간과 국방체계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의 혼용이 어렵기 때문에 상호간의 소통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국회에서 28일 열린 ‘AI 중심 ..
AI가 사용자 인식해 현관문 자동 개방
김대은 기자 2025.11.30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보편적 설계)은 연령이나 성별, 장애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하는 개념이다. 휠체어 이용자가 다니기 좋게 보행로를 정비하면, 일반인에게도 편안한 길이 제공되는 것을 말한다...
지오멕스소프트, AIoT 기반 도로 위험 탐지 솔루션 공개… “지자체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
임지원 기자 2025.11.29지오멕스소프트가 태백시청, 더픽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한 'AIoT 기반 실시간 도로 위험 감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AIoT 국제전시회’에 전시됐다. 이 솔루션은 멀티모달 센서와 인공지능(..
국방 AI, R&D 탈피해 실증단계로 가야 중소 방산기업 숨통 트인다
김진성 기자 2025.11.29국내 중소기업의 상당수는 기술이 아닌 제도와 절차의 문제로 AI를 현장에 도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방위산업계에 몸담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복잡한 방산획득제도와 기술 보안 등의 문제로 AI 도입을 위한 발걸음이 더뎌질 수밖에 없..
“AI와의 자연스러운 대화, 핵심은 ‘0.4초’ 초저지연 기술”
임지원 기자 2025.11.29생성형 AI가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로 확장되면서, 사람과 AI 간 ‘지연 없는 소통’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올랐다. 아고라(Agora)의 박세빈 매니저는 지난 27일 ‘2025 AIoT 국제컨퍼런스’에서 “대화형 AI에서 가장 큰 장벽은 응답 지연(late..
부산 연안 부유 쓰레기, ‘AI 수상드론’이 수거한다
김대은 기자 2025.11.29선박 안전과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연안 부유 쓰레기의 수거 효율 문제가 지자체와 관계 기관의 오랜 고민으로 남아있다. 이에 AI와 로봇을 활용해 이 문제를 해결하는 해양 쓰레기 수거 솔루션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
AI 기술 적용으로 방산 중소기업 활로 모색해야
김진성 기자 2025.11.28분단국가라는 특성 상 한국은 경제규모에 비해 국방비에 투입하는 예산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에 AI기술을 적용해 방위산업 전반의 고도화를 꾀하는 동시에 방위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28일..
산업AI, 규제가 발목 잡아서는 정착 요원
김진성 기자 2025.11.28제조현장에서의 AI도입이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지나친 규제가 제조현장에의 AI도입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현행 규제를 좀 더 유연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
AI가 드론 영상 분석해 상황 파악하고, 후속 임무까지 자동 판단
김대은 기자 2025.11.28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2025 AIoT 국제전시회(AIoT Korea)’에 참가해 무인이동체와 인간의 소통을 돕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술을, 시나리오를 통해 소개했다. 시나리오는 드론 2대를 활용해 구성됐다. 정찰 임무를 맡은 드론이 비행 중 ..
“AI 빅뱅, 승부는 엣지에서 난다”… 어드밴텍케이알, 산업형 엣지AI 전략 제시
임지원 기자 2025.11.28AI가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재편하면서, 클라우드 중심이던 AI 인프라가 ‘엣지(Edge)’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연·보안·데이터 처리 비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판단하는 AI’가 기업 경쟁력을 가르는 요소가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