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장비
해외건설 50년, 수주 7천억 불 달성
진창우 기자 2015.06.28한국의 해외건설은 1965년도 태국에 최초 진출한 이래, 50년 만인 6월 삼성물산이 호주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6억8천만불)를 수주함에 따라 누적수주 7000억 불을 달성했다. 2013년 12월 수주 누계 6000억 불을 기록한 이후 저유가, 중동 정세..
아시아 최대 규모 라이시미터(lysimeter) 가동
진창우 기자 2015.06.27자연의 토양 구조 그대로 물과 양분의 이동을 정밀하게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비교란 중량식(非攪亂 重量式) 라이시미터(lysimeter)가 가동된다. 농경지 물과 비료 절약 기술 신속 개발로 농산물 생산비 절감과 재해에..
올댓쓰리디, “추억도 3D 프린트하세요”
홍보영 기자 2015.06.26지난 24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Inside 3D Conference & Expo 2015)’에는 3D 프린터 제작 판매업체 뿐 아니라, 관련 서비스, 소재,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공급하는 업체들이 다수 참가해 3D 프린팅 산업의..
차세대 조명 LED·OLED에 '스포트라이트'
홍보영 기자 2015.06.25LED는 무수은, 저탄소 등 친환경성과 전통조명 대비 에너지 절감이 평균 70%나 된다는 장점 때문에 차세대 조명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평균 14.3% 성장하면서 2020년에는 1,041억 불 규모의 시장이 전망되는 신성장동력 산업이기..
콘텐츠 위주의 3D 프린팅 산업 육성해야
홍보영 기자 2015.06.25메르스 여파로 각종 산업관련 세미나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지연되고 있다. 그러나 24일부터 26일까지 일정으로 킨텍스에서 개최된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5)’의 경우는 사뭇 ..
‘서비스 로봇’으로서의 ‘드론’ 활용 확대될 것
김진성 기자 2015.06.25최근 산업계뿐만 아니라 IT업계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은 드론이라고 할 수 있다. 조종사 없이 무선전파의 유도에 의해서 비행 및 조종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군사용 무인항공기(UAV : unmanned aerial vehic..
자동차 튜닝부품 첫 인증 ‘경량화 잡아라’
홍보영 기자 2015.06.24자동차 튜닝부품 인증품이 출시됨에 따라 앞으로 소비자들은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부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중소업체가 대부분 제작하는 튜닝부품에 대한 성능과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자동차..
3D 프린팅 관련 정보, ‘3D다아라’에 다 있다
김진성 기자 2015.06.24최근 몇 년 사이 산업계에서 가장 많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어려웠던 3D 프린팅 업계의 정보를 총망라한 사이트가 문을 열었다. 23일 기업들이 현장에서 3D프린터를 사용해 시제품을 제작하거나 우리가 흔하게 볼 수..
韓, 美 글로벌기업과 밸류체인 협력 강화
홍보영 기자 2015.06.23주철주물 소재 전문 생산기업인 대한특수금속은 1979년 설립 이래 자동차, 선박엔진, 공작기계, 산업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주철주물소재를 생산하는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자동차부품 위주에서 대형엔진부품 수출로 다각화를 원하던..
SIMTOS 2016, 현실화된 ‘스마트공장’ 보여준다
김진성 기자 2015.06.23공작기계산업에 관련된 설비와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 SIMTOS) 2016’에서 우리나라 스마트공장의 현 위치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제시된다. 2016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