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전동기 최저효율기준 'IE3'로 상향
박재영 기자 2018.10.011일부터 전동기의 최저효율기준을 전용량대에 걸쳐 ‘프리미엄급(IE3)’으로 상향 의무화한다. 올해 10월 1일부터 제조, 수입되는 전동기는 상향된 기준을 적용받게 되고, 기준에 미달되면 제조, 수입과 유통이 전면 금지된다. 전동기는 국가 전력소..
'친환경 LNG·극저온 기술' 상용화
김예리 기자 2018.09.28한국기계연구원과 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이 친환경 LNG·극저온 기술 상용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기계연 LNG·극저온기계기술 시험인증센터와 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은 28일 울산 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에서 공동연구 착수식을 갖고, 오는 2019년 ..
랑세스, DMTD생산능력 확대
김우겸 기자 2018.09.28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독일 만하임 소재 윤활유 첨가제 DMTD(디머캅토티아디아졸) 유도체 공장 생산라인을 증설,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랑세스는 이번 증설을 통해 DMTD 유도체 기존 연간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게 됐다. D..
고품질 3D 샘플제작 비용, 절반으로 ‘뚝’
박재영 기자 2018.09.22동대문에서 직원 3명을 두고 의류를 제조하는 소상공인 A업체. AR‧VR 플랫폼 기술개발 이전에는 겨울 시즌용으로 코트 20벌의 샘플을 제작하는데, 약 3천만 원이 소요됐다. 샘플은 판매도 불가능해 재고로 남을 수 밖에 없다. 샘플을 판매자에게 전..
기계 산업 이끌 여성기계공학도, 미래 기술과 만나다
김예리 기자 2018.09.20정부가 기계공학 분야의 전문 여성연구자 육성 방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여성기계공학도와 실제 기계연구기관과의 만남이 이뤄졌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이 대한기계학회와 손잡고 기계공학 분야의 여성 연구 참여 확대를 위한..
주52시간 근무제·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위기에 몰린 금형산업, ‘전문기업 확대’가 해답
김진성 기자 2018.09.20최근 제조업계 특히 금형업계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업계 종사자들이 ‘이 사업을 계속 할 것이냐’를 고민하게 만들 정도로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주52시간 근무제 도입과 최저임금 인상 등은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
[KOFAS 2018] (주)오엠코리아 ‘굴절지게차’, 좁은 통로도 자유자재
조미정 기자 2018.09.17온라인 쇼핑 등 전자상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분야중 하나가 택배·물류 산업일 것이다. 창고에 적재돼 있는 물건을 팔레트에 옮겨, 차에 싣는 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물건을 안전하게 옮길 수 있도록 인간을 돕는 장비가 바로 지..
자동차부품업체 공장가동률, 매출 하락
박재영 기자 2018.09.14국내 자동차산업이 위축되면서, 자동차부품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도 차부품업계의 현장 애로를 발굴‧해소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자동차산업 지역협의체’를 지난 8월 말 출범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지자체와 공동으로 순회 현장을 방문해..
[KOFAS 2018] 키엔스코리아(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장비 구현
조미정 기자 2018.09.14공장자동화 솔루션은 새로운 장비와 기술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솔루션을 이해하기 위한 인력양성 교육이 필요하지만 전문인력이 부족해 기술과 장비가 있어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
[포토뉴스]이제 내 옆에 협동로봇이?
이아름 기자 2018.09.11공장의 스마트화에 발맞춰 다양한 스마트 제조 기기들이 등장하고 있다.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서는 스마트 팩토리와 관련된 기기를 전시하고 있어 곧 다가올 공장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협동로봇의 활용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