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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글로벌 리스크 오프 속 달러 강세...1,13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도수화 기자 2021.03.2525일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훼손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증시에서는 국제유가가 6% 가까이 급등하며 에너지 관련 종목 위주로 증시에 지지력을 제공했다. 그러나 기술주 불안이 심화하자 장 막판 급락하며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는..
국민 10명 중 8명, “올해도 일자리 상황 암울”
도수화 기자 2021.03.25고용상황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전망 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7..
유럽투자은행(EIB), 2050 탄소중립 달성 위한 투자 목표 수립 ‘에너지 대출 정책’
조해진 기자 2021.03.25유럽투자은행(EIB, Europe Investment Bank)이 EU의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 대출 정책’을 시행한다. KDB 미래전략연구소의 ‘EIB 에너지 대출 정책의 주요 내용’ 보고서에 따르면, EIB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
[포장기계] 크로네스 코리아 김천수 대표 “재활용·재사용하는 순환생태계 조성해야”
김원정 기자 2021.03.25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이 친환경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저탄소 경제로 전환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기업들도 탄소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재활용, 재사용을 위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
확대되는 전기차 시장, 국내 배터리 업체들 호재로 작용한다
김진성 기자 2021.03.25폭스바겐, BMW, GM, 포드, 볼보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은 과거 대비 월등히 강화된 전기차 판매 목표를 발표하고 있다. 유럽의 탄소배출 목표 추가 강화, 미국과 중국의 탄소배출 순제로 확정에 따른 전기차 확대정책이 업체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
[3월24일] 원유, 전일 급락폭 상쇄하며 후 급등 '스필오버 효과' 전기동에 상방 압력(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 2021.03.2524일 비철금속 품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전기동과 알루미늄은 전일 장대 음봉에 반발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한 반면 나머지 품목들은 하락을 이어갔다. 달러의 상승에 불구하고 전기동과 알루미늄이 상승한 원인으로는 원유의 상승세를 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