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로봇"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뉴스
LLM 탑재 AI 로봇으로 안내 서비스 무인화
김대은 기자 2025.10.24로보틱스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INTEGRIT)가 ‘한국전자전(KES 2025)’에 LLM(거대언어모델)이 탑재된 AI(인공지능) 안내로봇 ‘스텔라’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로봇은 무인 매장이나 호텔, 병원을 비롯한 대형공간의 ‘..
[K 2025 현장] 허스키, '3.8초' 고속 사출 시연… "지속가능성·성능 동시 잡았다"
김우겸 기자 2025.10.23"지속가능성은 유지하되 성능은 타협하지 않는다.(Sustainability without compromise)" 허스키 테크놀로지스(Husky Technologies)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K 2025'에서 이 같은 주제로 포장, 핫러너, 의..
[K 2025 현장] 텐소, '사출기+로봇' 통합 시스템 시연
김우겸 기자 2025.10.23대만의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텐소 머시너리(TENSO Machinery Industry Co., Ltd.)가 'K 2025'에서 '사출기계와 자동화의 융합'(Injection Molding × Automation) 비전을 제시했다. 텐소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역대 최대' MECT 2025, 22일 나고야서 개막
김성수 기자 2025.10.22일본 최대 규모의 제조기술 박람회 ‘MECT 2025’(Mechatronics Technology Japan)가 22일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Port Messe Nagoya)에서 막을 올렸다. 2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전시에는 524개 기업이 2천여 개 부스를 꾸려 역..
미래 전자·IT 기술 조명하는 ‘KES 2025’ 개막, “새로운 20년, AI·지속 가능성의 시대”
김대은 기자 2025.10.21전자·ICT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한국전자전(KES2025)’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21일 개막했다. 56회째를 맞이하는 KES 2025는 올해 ‘무한한 기술, 미래를 움직이다’를 주제로 삼았다. 한국, 미국, 일본, 독..
[독일 K 2025 현장] B&R, AI·로보틱스·모션 제어 융합…생산 자동화 지속가능성↑
김우겸 기자 2025.10.19ABB 그룹 산하 B&R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B&R Industrial Automation)이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산업을 위한 스마트 자동화(Smart Automation for Sustainable Plastics)’를 주제로 차세대 제어·로봇·AI 통합 솔루션을 내놨다. ..
건조 공정 자동화, 수직 건조기로 공간 효율↑
김대은 기자 2025.10.18건조 공정은 반도체 웨이퍼, PCB, 진단 키트 시험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제품의 품질·성능·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그러나 자동화 라인에서 주로 사용되는 수평식 컨베이어 건조기의 경우 생산량과 건조 시간..
20살 된 로보월드, 규모와 내실 모두 성장
김진성 기자 2025.10.17한국 로봇산업계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명성을 쌓아온 로보월드가 올해 20회를 맞이하면서 규모와 내실 모두 성장하는 전시회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前 한국로봇산업협회, 이하 협회)는 16일 신촌 케이..
[그래픽뉴스] ‘로봇 밀도 1위’ 한국, 핵심 부품 내재화는 여전히 과제
김대은 기자 2025.10.16한국 제조업은 고령화, 인력난, 인건비 상승 등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용 로봇 도입을 적극 검토하는 분위기다. 국제로봇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IFR)의 ‘세계 로보틱스 2024(World Robo..
[독일 K 2025 현장] 스미토모 데마그(Sumitomo Demag), ‘미래는 오직 전동식’ 선언… 에너지·정밀도·디지털 통합 비전 제시
김우겸 기자 2025.10.15“미래는 오직 전동식이다.” 세계적인 사출성형기 기업 스미토모(SHI) 데마그가 K 2025 현장에서 사실상 ‘유압 시대의 종언’을 고하며 던진 출사표다. 회사는 독일의 정밀 엔지니어링과 일본의 첨단 드라이브 기술을 융합한 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