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국제자동화종합전(aimex 2006)에 참가한 한 기업이 진공기술을 이용해 무거운 박스를 가볍게 들어보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작업자는 단지 조정핸들의 밸브만으로 시스템의 진공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최고 상승속도는 분당 70m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aimex 2006]진공기술로 중량물도 가뿐하게
기사입력 2006-03-08 19:16:33